오늘은 제 첫 다이아클론 DA-94 "와루다레이온 바쥬라"를 리뷰해볼려합니다! (빛반사때문에 보이지 않은 헤드 기믹...나도 사진잘찍고 싶다....) 다이아클론은 국내물량이 그렇게 많지 않는다고 들어서 눈에 보이자마자 바로 이거는 사야겠다 싶어서 바로 질렀습니다! 다이아클론이 트랜스포머의 조상이라고들 하더라구요. 그래서 배경지는 트랜스포머 배경지를 사용해봤습니다 ㅋㅋㅋ 처음에 개미만한 피규어가 있길래 얘는 뭔가 어케 가슴에 집어 넣는건가 한참 이리만지고 저리만지고 해서 겨우 넣어본 피규어입니다. 찾아보니깐 와루다로이드라고 하더라구요? 진짜 2~3센치 되는거 같은데 몰드랑 도색이 ㅎㄷㄷㄷ.... 이거 보고 아...비싸도 사길 잘했다라는 생각이 먼저 들더라구요. 조종석인데 디테일이 너무 만족스럽게 잘 파여있..